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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이야기

책, 어디까지 읽어 봤니?

양손잡이™ 2011.04.26 21:14
07년도에 블로그에 작성했던 포스트를 옮기고 잡설은 삭제.
읽었던 책 중 대부분이 중고교 때 읽은 책이라 난 도대체 대학기간 동안 뭘 했나 문득 후회가 된다.


대학생이 읽어야 할 책 100권

E,H카 『역사란 무엇인가』 범우사 
M. 솔로호프 『고요한 돈강』 일월서각 
M.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범우사 
간디 『간디 자서전』 삼성출판사              
강만길 『20세기 우리 역사』 창작과 비평사 
강만길 『고쳐쓴 한국 현대사』 창작과 비평사 
강만길 『역사를 위하여』 한길사 
강준만 『고독한 대중』 개마고원 
강준만 『대중문화의 겉과 속』 인물과 사상사 
고든 『중국의 몰락』 뜨인돌출판사 
고은 『만인보』 창작과 비평사 
공자 『논어』 범우사 
괴테 『파우스트』 신원문화사
구희영 『영화에 대하여 알고 싶은 두세가지 것들』 
기 소르망 『20세기를 움직인 사상가들』한국경제신문 
김구선생 『백범일지』 범우사 
김수행『청년을 위한 경제학 강의』한겨레 신문사 
김정현의 『아버지』문이당 
김학철 『최후의 분대장』 문학과 지성사 
나관중 등 『삼국지』
노자의 『도덕경』현암사
니체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문예출판사 
님 웨일즈 『아리랑』동녘 
다니엘 부어 『발견자들』범양사 
달라이라마 외 『달라이라마의 행복론』김영사 
도스토예프스키 『악령』열린책들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정음사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인 인간, 비도덕적인 인간』 현대사상사 
루드비히 폰 미제스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리영희 『반세기의 신화』삼인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 창작과비평사 
리영희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한길사 
모티어J.애들러 『독서의 기술』범우사 
박경리의『토지』솔, 지식산업사
박노해 『사람만이 희망이다』 해냄 
박현채『청년을 위한 한국 현대사』소나무 
백낙청 『분단체제 변혁의 공부길』창작과 비평사 
백석 『백석 전집』실천문학사 
부루스커밍스 『한국전쟁의 기원』 나남 
빌게이츠『빌게이츠@생각의 속도』 청림출판
사르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한마당 
생텍쥐베리 『어린 왕자』좋은생각
손석춘 『신문읽기의 혁명』한겨레신문사 
손석춘『부자신문 가난한 신문』한겨레신문사 
솔로호프 『고요한 돈강』일월서각
송두율 『역사는 끝났는가』 당대 
스티븐 코비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삼성출판사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이야기』한길사 
신경림 『농무』창작과 비평사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신영복 『사람아 아 사람아』다섯수레 
신영복『나무야 나무야』 돌베게 
안병욱 『도산사상』 삼육출판사 
앙드레 지드 『좁은 문』범우사 
애덤 스미스 『국부론』 범우사
엘빈토플러 『제3의 물결』범우사
염무웅 『혼돈의 시대에 구상하는 문학의 논리』창작과 비평사 
요슈타인 가더 『소피의 세계』 현암사
유시민 『거꾸로 읽는 세계사』푸른나무 
유시민 『부자의 경제학 빈자의 경제학』푸른나무 
유종호 『시란 무엇인가』 민음사 
유홍준『나의 문화유산답사기』(창작과비평사)
이문구 『관촌수필』 솔, 문학과 지성사 
이상화 외『새로쓰는 성 이야기』 또 하나의 문화 
이순신 『난중일기』 마당 
이인석 외『히딩크 리더십』리더스클럽 
일연 『삼국유사』을유문화사 
장 그르니에 『섬』민음사 
장영 『대륙의 딸』대흥 
정약용의 『목민심서』 삼중당
정운영 『저 낮은 경제학을 위하여』(까치), 
조성오『철학에세이』 동녘 
조성은 『그의 20대』 박종철 출판사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삼성출판사 
조영래 『전태일 평전』 돌베개 
조정래의 『태백산맥』해냄출판사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새길 
최명희 『혼불』한길사 
최인훈 『광장』 문학과지성사 
케네디 『제국의 흥망성쇠』한국경제신문 
켄블란차드 『겅호』21세기 북스 
토마스 반 『마의 산』범우사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정음사 
토인비 『역사의 연구』삼성출판사 
톨스토이의 『죄와 벌』 (???????????????)
파트릭 쥐스킨트 『좀머씨이야기』열린책들 
플라톤 『국가』서광사
피터 드러커 『미래기업』한국경제신문사 
피터드러커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한국경제신문 
피터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한국여성연구소『새 여성학 강의』 동녘 
한스 페터 마르틴 외『세계화의 덫』영림카디널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한길사 
헤르만 헤세의『데미안』 민음사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녹색평론사 
홍세화『쎄느강은 좌우를 나누고 한강은 남북을 가른다』한겨레신문사 
홍세화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책 읽는 대한민국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과학기술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호프만) 
과학고전 선집 
신기관(베이컨)  
종의 기원(다윈)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쿤) 
괴델,에셔,바흐(호프스태터)  
부분과 전체(하이젠베르크) 
엔트로피(리프킨)
이기적 유전자(도킨스) 
카오스(제임스 글라크)
객관성의 칼날(길리스피)    
 
 
*동양사상 
삼국유사(일연)
보조법어(지눌) 
퇴계문선(이황)  
율곡문선(이이) 
다산문선(정약용) 
주역
논어
맹자
대학-중용 - 
제자백가선도 
장자 
아함경  
사기열전 
우파니샤드    
 
 
*서양사상 
 
역사(헤로도토스)
의무론(키케로)
국가(플라톤)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군주론(마키아벨리) 
방법서설(데카르트)
리바이어던(홉스) 
정부론(로크)  
법의 정신(몽테스큐) 
에밀(루소) 
국부론(아담 스미스)  
실천이성비판(칸트)
페더랄리스트 페이퍼(해밀턴 외) 
미국의 민주주의(토크빌)  
자유론(밀) 
자본론 1권(마르크스) 
도덕계보학(니체)  
꿈의 해석(프로이트)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베버) 
감시와 처벌(푸코) 
간디 자서전(간디)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브로델) 
홉스봄 4부작:혁명,자본,제국,극단의 시대(홉스봄)  
슬픈 열대(레비스트로스)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하우저) 
미디어의 이해(맥루한)  
 
 
*외국문학 
 
당시선  
홍루몽(조설근) 
루쉰전집(루쉰)  
변신인형(왕멍) 
마음(나쓰메 소세키)
설국(가와바타 야스나리) 
일리아스.오딧세이(호메로스) 
변신(오비디우스) 
그리스비극선집  
신곡(단테) 
그리스로마신화
셰익스피어 
위대한 유산(디킨스) 
주홍글씨(호손) 
젊은 예술가의 초상(조이스)  
허클베리핀의 모험(트웨인)
황무지(엘리엇) 
보바리 부인(플로베르)
스완네 집 쪽으로(프로스트) 
인간의 조건(말로) 
파우스트(괴테)
마의 산(토마스 만) 
변신(카프카)
양철북(그라스) - 분량이 많아서일까, 읽고나서 든 느낌은 '겨우 다 읽었다'
돈키호테(세르반테스)
백년동안의 고독(마르께스) 
픽션들(보르헤스)  
고도를 기다리며(베케트)
카라마조프 형제들(도스토예프스키) 
안나 카레니나(톨스토이) 
체호프 희곡선
 
 
*한국문학

고전시가선집 
고향 
탁류(채만식) 
인간문제(강경애)
정지용전집(정지용) 
백석시전집(백석)  
카인의 후예(황순원) 
토지(박경리)
광장(최인훈) 
연암산문선(박지원) 
구운몽(김만중) 
춘향전 
한중록(혜경궁 홍씨) 
청구야담 
무정(이광수) 
삼대(염상섭) 
천변풍경(박태원)




타임즈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 100선

*문학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1913 
루쉰/ 아큐정전/ 1921 
엘리엇/ 황무지/ 1922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1922 
토마스 만/ 마의 산/ 1924 
카프카/ 심판/ 1925(?)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927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1927
헤밍웨이/ 무기여 잘있거라/ 1929 
레마르크/ 서부전선 이상없다/ 1929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1932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1933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1939
리처드 라이트/ 토박이/ 1940 
브레히트/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1941 
카뮈/ 이방인/ 1942
조지 오웰/ 1984/ 1948 
사뮈엘 베게트/ 고도를 기다리며/ 1952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1955
유진 오닐/ 밤으로의 긴 여로/ 1956 
잭 케루악/ 길 위에서/ 1957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1957
치누아 아체베/ 무너져내린다/ 1958 
귄터 그라스/ 양철북/ 1959 
조지프 헬러/ 캐치 22/ 1961 
솔제니친/ 수용소 군도/ 1962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1967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1980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984 
살만 루슈디/ 악마의 시/ 1989

 
*인문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1900 
페르디낭 드 소쉬르/ 일반언어학강의/ 1916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1920 
라다크리슈난/ 인도철학사/ 1923~27 
지외르지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1923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1927
펑유란/ 중국철학사/ 1930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1931~64 
마오쩌둥/ 모순론/ 1937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이성과 혁명/ 1941 
장 폴 사르트르/ 존재와 무/ 1943 
칼 포퍼/ 열린 사회와 그 적들/ 1945 
호르크하이머,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1947 
시몬 드 보봐르/ 제2의 성/ 1949
한나 아렌트/ 전체주의의 기원/ 1951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1953 
미르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1957 
에드워드 헬렛 카/ 역사란 무엇인가/ 1961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야생의 사고/ 1962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1962 
에드문트 후설/ 현상학의 이념/ 1964 
미셸 푸코/ 마과 사물/ 1966 
노엄 촘스키/ 언어와 정신/ 1968 
베르터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1969 
질 들뢰즈,펠릭스 가타리/ 앙티오이디푸스/ 1972 
에리히 프롬/ 소유냐 삶이냐/ 1976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1978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979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1979 
위르겐 하버마스/ 소통행위이론/ 1981
 
 
*사회
 
브라디미르 일리치 레닌/ 무엇을 할 것인가/ 1902 
프레드릭 윈슬로 테일러/ 과학적 관리법/ 1911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1926~37 
라인홀트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1932 
존 메이너드 케인스/ 고용.이자.화폐 일반이론/ 1936 
윌리엄 베버리지/ 사회보험과 관련 사업/ 1942 
앙리 조르주 르페브르/ 현대세계의 일상성/ 1947 
앨프리드 킨지/ 남성의 성행위/ 1948 
데이비드 리스먼/ 고독한 군중/ 1950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1950 
존 갤브레이스/ 미국의 자본주의/ 1951 
대니얼 벨/ 이데올로기의 종언/ 1960 
에드워드 톰슨/ 영국노동계급의형성/ 1964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1964 
마셜 맥루헌/ 미디어의 이해/ 1964 
케이트 밀레트/ 성의 정치학/ 1970 
존 롤스/ 정의론/ 1971 
이매뉴얼 위러스틴/ 세계체제론/ 1976 
앨빈 토플러/ 제3의 물결/ 1980 
폴 케네디/ 강대국의 흥망/ 1987
 
 
*과학
 
알버트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 1918 
노버트 비너/ 사이버네틱스/ 1948 
조지프 니덤/ 중국의 과학과 문명/ 1954 
토머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1962 
제임스 워트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1965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1978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1980 
칼 세이건/ 코스모스/ 1980 
이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1988
 
 
*예술, 기타
 
헬렌 켈러/ 헬렌 케러 자서전/ 1903 
아돌프 히틀러/ 나의 투쟁/ 1926 
마하트마 간디/ 자서전/ 1927~29 
에드거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1937 
아놀드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1940~50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1947 
에른스트 한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1948 
말콤 엑스/ 말콤 엑스의 자서전/ 1966 
에른스트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1975 
넬슨 만델라/ 자유를 향한 긴 여정/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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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Highdeth 인문학 서적은 '무슨 노무 대학 100선' 식으로 읽는 건 개인적으로 비추천입니다. 인문학 서적은 연결고리를 스스로 찾는 것에서 책읽기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누가 읽으라 카더라'가 아니라, 스스로 가진 궁금증을 다른 책으로 풀어 나가는 방법을 만들어 나가는 거죠. 마인드 맵을 스스로 만드는 것도 연습이자, 공부인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거 다 읽고 다른 거 읽어야지'라는 생각을 하면, 흙 속에 파무친 진주를 발견하기 매우 힘들어져요. 2011.04.26 21:24 신고
  • 프로필사진 양손잡이™ 덧글 감사합니다 ^^

    그런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인문학 초보에게는 어느 정도 지표가 있어야 시작할 수 있거든요. 목록 중 한 권의 책이라도 지식의 발판이 된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2011.04.26 21: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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