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아무리 문자를 해도, 카톡을 날려도, 메시지를 주고 받아도 결국 단발성밖에 안 되더라.
펜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가 문득 그리운, 차가운 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