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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이렇게 7개가 지금 사용하려는 #SNS 이다.
#페이스북 은 메인 sns다. 절대 버릴 수 없고 sns 친목의 기반이 모두 여기 있다고 보면 된다.
#티스토리 는 이제 다소 쇠퇴해가는 #블로그 서비스다. 탈 #네이버 를 위해 티스토리를 이용 중이다. PC버젼은 아주 쓸만하나(기본적인 것 외에는 안 만진다는 신조) 모바일 대응이 너무 늦다. 예전 글을 복사하기 위해서 설치한 앱일 뿐이다.
모바일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진 위주라는 점이 내 게시글 성격과 맞지 않는다. 스냅샷에 짤막한 글을 싣기 딱 좋은 서비스. #책스타그램 이러는 허세 떨기 좋은 공간이 있다.
#구글플러스 는... 논외. 책 커뮤니티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북플 은 알라딘 서재와 연동되는 서비스다. #책 게시글을 주로 올리거나 서재의 좋은 글을 볼 때 사용한다. 사용 빈도수는 적다.
자, 이제 문제의 #폴라 와 #플레인 에 왔다. 폴라는 한국형 인스타그램을 표방한다. 그래서인지 하단 디자인도 비슷비슷하고 짤막한 글 위주라는 것도 동일하다. #플레인 은 그나마 블로그를 따라했다. #텀블러 와 비슷한 느낌이랄까? 다만 폴라와 플레인 모두 PC-모바일 연동이 잘 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어쩌면 이것 또한 구시대적인 발상일지도...) 두 서비스 모두 이용은 하나 탈 네이버를 위해서는 플레인을 써야 하는데 아무래도 포탈 폴라가 사람이 더 많다... 게시글 차이가 어마어마; 유입은 다 어플로밖에 안되니 많이 아쉽다. 블로그 같은 정보형 sns 가 아닌 같은 풀에서 말하고 듣기만 하는 곳이 될 것 같아 둘 다 꽤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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