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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까맣게 덧칠한 것처럼 갇힌 나였지만
당신과의 만남부터 나의 삶은 변해갔어
나를 사로 잡았어
아무 보잘것없던 내 인생에
한줄기 빛처럼 나는 당신을 만나 여지껏 살아
당신은 나의 친구 마치 치부 맘 굳히구 난 외치구
내 삶을 비춰주는 빛이 오직 너뿐임을
저만치 흩어지는 꿈을 쫒아 같이 왔어 난 키웠어
끝이 없이 꿈을 태워

_아웃사이더, <연인과의 거리>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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