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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아스널 소속 박주영 선수가 칼링컵 16강에서 볼턴과의 경기에서 아스널 데뷔골을 넣었습니다!
1:1로 뒤지던 후반 12분, 아르샤빈 선수의 완벽한 패스를 오른발 원터치로 멋있~게 휘어찼습니다.
데뷔골이 역전골에다가 이렇게 멋있게 넣었다니!!!
2:1로 경기는 끝났습니다!
박지성 선수도 오늘 1어시를 올렸는데 오늘 한국 선수들이 대활약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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